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

사진03_르노 마스터 밴.jpg

[모터스페이스 김현훈 기자] 르노삼성자동차(대표 도미닉시뇨라)는 오는 91일 일요일 오후 940CJ 오쇼핑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 마스터 밴의 첫 판매방송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.

 

르노 마스터 밴은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되어 상용차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모델이다. 특히, 마스터 밴은 S(Standard) 2900만원, L(Large) 310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고 전부터 개인 및 중소형 사업자 고객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, 경제 운전을 도와주는 ECO 모드와 오토스탑&스타트 시스템으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는게 르노삼성측의 설명이다.

사진04_르노 마스터 밴.jpg  

이번 생방송 기간 동안 접수된 상담예약 건에 대해서는 방송 다음날인 92일부터 3일간 르노삼성자동차 해피콜이 진행되며, 각 지역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실제 구입여부 결정 및 구입절차가 진행된다.

 

김태준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은 르노삼성차는 VISION 2022의 주요 추진 과제 중 하나인 다 함께 즐기는 혁신의 일환으로 영업, 서비스, 마케팅 등 다양한 측면에서 디지털 비즈니스를 시도하고 있다, “CJ 오쇼핑 판매를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구매조건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인 마스터 밴을 만나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.

사진05_르노 마스터 밴.jpg  

한편, 마스터는 지난 1980년에 1세대 모델이 출시됐으며, 현재는 지난 2011년에 출시한 3세대 모델이 전세계 43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. 2014년에 3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어 현재까지도 유럽 지역 내 상용차 시장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.

사진01_르노 마스터 CJ 홈쇼핑 판매 개시.png

hhkim@motor-space.com

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