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[연년생같은 두살터울 아둘맘의 육아일기]신생아 출산 후 해야할 일들

    2/11(월) - 산후도우미 이모님 첫 출근날 ​ ​ 지난 글에서와 같이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첫 출근하시고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각종 서류업무를 보기로 마음먹었다. ​ ​ 오늘 우리가 할 일들은 ​ ​ 1. 출생신고 2. 양육수당, 아동수당, 출산장려금, 산후조리비(...
    Date2019.03.14 By김아영에디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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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[연년생같은 두살터울 아둘맘의 육아일기]소금 입성기

    2/8일 토요일.. 조리원 퇴실 후 집으로 돌아온 첫날!! ​ ​ ​ 차에서 세상 시크하던 첫째 하울이는 집에와서도 일주일동안 떨어져있었던 엄마가 어색한지 환하게 웃지 않았다 ​ ​ 원래도 아빠 껌딱지 였지만 아빠 뒤만 졸졸졸~~ 그러나 관심은 나와 소금이에게...
    Date2019.03.13 By김아영에디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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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[연년생같은 두살터울 아둘맘의 육아일기 ]조리원의 시계는 유난히 빨랐다.....③

    조리원 둘째날(2/3) ​ ​ 조리원에 들어오고서 연휴가 시작되니 심심할 것이라 예상은 했으나....... ​ ​ 상상 이상이다...... ​ ​ ​ 주일이라 하울이는 아침일찍 할미찬스로 외갓집으로.. 마침 설 연휴라 친정에 와있는 언니 덕을 톡톡히 보았다. ​ ​   물론 ...
    Date2019.03.12 By김아영에디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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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[연년생같은 두살터울 아둘맘의 육아일기 ]조리원의 시계는 유난히 빨랐다.....②

    퇴원일-> 조리원 이동(2/2) ​ ​ ​ 첫째날과는 달리 꿀잠을 자고 일어나니 병실 퇴원날이 되었다. ​ ​ 설연휴의 시작같은 토요일 아침!! ​ ​ ​ ​ ​ ​ 처음에는 첫째때문에 산후조리원에 들어가지 않고 산후도우미만 3주를 쓸 계획이었다. ​ ​ 그러나 예정일(2/...
    Date2019.03.12 By김아영에디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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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[연년생같은 두살터울 아둘맘의 육아일기 ]조리원의 시계는 유난히 빨랐다.....①

    입원 첫째날(1/31) ​ ​ 지난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... 정신없이... 빛의 속도로 지나갔다.....!! ​ 소금이 안녕^^ ​ ​ ​ ​ ​ ​ 입원 둘째날(2/1) ​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​ ​ ​ 새벽 4시... ​ 링거 및 상태(?) 확인을 위해 간호사 선생님이 찾아왔다...
    Date2019.03.12 By김아영에디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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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[연년생같은 두살터울 아둘맘의 육아일기 ]안녕 소금아

    2019. 01. 31 _ 예정일을 10일정도 앞두고... ​ ​ ​ ​ am 10:30 친정에 놀러왔다는 아는언니를 만나러 카페거리에서 만나기로 했다 ​ 나올기미가 전혀 없어서 운동이나 하자는 생각으로 걷고 있는데 ​​ 첫 진통이 왔다... ​ ​ ​ 아마... 첫째였다면 그냥 화장...
    Date2019.03.11 By김현훈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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